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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최종인 산학협력단장, 박준병 교수_강의실 같은 화상강의 개선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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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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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최종인 산학협력단장, 박준병 교수_강의실 같은 화상강의 개선방안 논의 1

한밭대(총장 최병욱) 산학협력단 최종인 단장(LINC+사업단장)과 박준병 교수(경영회계학과)는 하이브리드형 다자간 영상 교육·교육 시스템 개발 기업인 욱성미디어를 지난 13일 방문하여 코로나 상황에 따른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해 교육전반에 걸쳐 혹독한 시련을 겪는 요즘 이번기회에 온라인 교육 발전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교육 방식을 혁신하는 계기로 삼기 위하여 이루어졌다. 


박준병 교수는 “모시고 싶은 기업 CEO 및 동문 선배들을 원하는 시간에 초청하기 어렵다”는 현실에 착안해 “2017년부터 원격교육 및 회의에 화상강의 시스템을 사용하여왔다”며, "교수와 학생 간 실시간 화상연결로 수업하는 ‘쌍방향형’ 원격수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강의실 같은 느낌으로 화상수업을 하고 싶다' 라고 말하는 학생들의 의견을 소중히 해야 한다” 라고 하였다.

여러 회사의 원격강의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학생들과 교수들에게 도움이 되는 점’을 찾아 제작회사에 의견을 전하면, 그 다음날 반영되는 경우도 있다면서 “이것이 한밭대 산학협력의 전통 중 하나”라고 전했다.


기업 측의 박배욱 대표는 “원천기술인 원격화상 시스템을 원격의료시스템, 노인케어시스템 수화통화통역시스템, 그리고 원격과외학습 특화장비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고 있다” 며 “교육부, 행정안전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에 여러 서비스를 제공한 경험이 있으며, 앞으로도 대학과 함께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높이고 싶다”라고 밝혔다.


최종인 산학협력단장(LINC+사업단장)은 “한밭대는 욱성미디어와 산학협력 기술개발과제를 통하여 지난해 두 대의 카메라와 코덱박스가 일체화된 제품모델 개발의 목업(mock up)작업을 지원해 화상강의의 질을 높이고 있다”며 “이는 기술-제품-시장의 연계를 통해 성공적인 기술사업화를 진행한 실질적 산학협력이다. 특히 고객니즈(Needs)와 역량(Capability)을 기반으로 경쟁력 있는 제품 아이디어(Idea)를 찾는 한밭대 INC 기반의 우수한 산학협력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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