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과학도시 대전을 실현하는 지산학연 리딩대학


▲개막식 전 로봇이 등장해 춤을 주고 있다.

▲국립한밭대학교 오용준 총장과 우승한 RISE사업단장, 대덕대학교 인용준 RISE사업단 부단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로봇 춤을 흥겹게 바라보고 있다.

▲로봇 춤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관람객들.
이날 행사에는 행사를 주관한 국립한밭대학교 오용준 총장과 우승한 RISE사업단장, 대덕대학교 인용준 RISE사업단 부단장, 국제 청소년로봇연맹 노희진 회장을 비롯해 목원대학교 정철호 RISE사업단장,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송성은 RISE사업단장, 대전보건과학대학교 임관철 RISE사업단장, 건양대학교 김용석 SW중심대학사업단장을 비롯한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청소년 참여형 국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AI·로봇 분야 미래 인재 양성 및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청소년로봇대회(IYRC)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 청소년의 창의융합 역량 향상 및 국제 교류 기회 제공 ▲국제 규모 행사 유치를 통한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6일 개회식을 마친뒤 참석자들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중국, 몽고,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호주, 태국, 미얀마, 필리핀, 알제리, 카자흐스탄, 러시아, 인도, 미국, 한국 등 15개국에서 700여명(해외 500명, 국내 200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먼저 해외팀 학생들은 8월 5일(수) 입국해 국립중앙과학관과 대덕대학교 견학(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마친 뒤 국립한밭대학교 생활관에 체크인 뒤 심사위원과의 미팅 시간을 가졌다.
2일차인 6일에는 한밭대 체육관에서 개회식을 마친 뒤 대회 운영에 이어 'International Robotics Education Seminar'와 간담회가 진행됐다.

▲개막식에서 학생 대표가 선서를 하고 있다.

▲우승한 RISE사업단장(가운데)과 대덕대학교 인용준 RISE사업단 부단장(오른쪽)이 국제 청소년로봇연맹 노희진 회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사 3일차인 7일에는 대회 운영과 관계자 회의를 마친 뒤 'Friendship Night/Award Ceremony' 시상식에 이어 8일 체크아웃과 자율 관광 및 체험 프로그램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참가 종목은 ▲Bowling(로봇 볼링, 유치부, 카드리더기 프로그램 방식으로 볼링공을 굴려 핀을 쓰러뜨리는 경기) ▲Young Innovator(유치부 창작) ▲Animal Kingdom(동물의 왕국, 초등부, 로봇을 프로그래밍하여 선을 따라 이동하며 미션을 해결하는 경기) ▲Math Challenge(메스 챌린지, 유치부, 수학 연산자를 이용하여 미션을 해결하는 경기) ▲로봇축구(초등부, 3대3 로봇 축구 경기) 등이열렸다.



